친화성
헤겔 (화학론)
질적으로 상이한 객체들 사이의 “선택적 친화성” 또는 내적 인력. 이것이 객체들을 반응으로 몰아간다. 화학론에서 객체들은 친화성을 갖는다(산은 염기를 “찾는다”). 기계론에서는 객체들이 무관심하다(돌은 돌을 “찾지” 않는다).
유래
괴테의 『선택적 친화성』(1809)은 헤겔의 개념 형성의 중요한 원천이었다.
헤겔에서
Enz. §202-203; WdL 제2권, 객관성, 화학론
상호 참조
Chemismus; Mechanismus; Teleologie
Im buch
제1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