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오르크 프리드리히 다우머 (1800–1875) 는 종교철학자이자 시인이었고, 뉘른베르크 김나지움에서 헤겔의 학생이었다.

그는 헤겔이 교사들에게 주일 예배 참석 의무를 면제해 주었다고 전한다. 설교가 지루하고 덕을 세우지 못한다는 이유였다. 다우머 자신은 후에 기독교 일반에 반대하게 되었고 마지막에는 가톨릭 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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