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임마누엘 니트하머
1766-1848
프리드리히 임마누엘 니트하머 (1766–1848)는 튀빙겐의 장학생이었고, 1792년 예나에서 교수 자격을 취득했으며 후에 바이에른 교육위원이 되었다.
그는 헤겔의 경력에서 가장 중요한 후원자이다. 그는 1807년 헤겔에게 『밤베르크 신문』의 편집을, 1808년에는 뉘른베르크 김나지움의 교장직을 마련해 주었다. 예나에서의 생활이 붕괴된 후 헤겔을 먹여 살린 자리들이었다.
동시에 그는 헤겔의 사생아 루트비히를 자신의 가정에 받아들였다. 두 사람 사이의 서간집은 예나와 하이델베르크 사이 시절의 헤겔에 대한 가장 중요한 사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