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리히터
프리드리히 리히터 (1807–1856)는 좌파에 속했고 영혼불멸 문제에 대해 글을 썼다.
1833년의 그의 『종말론(Lehre von den letzten Dingen)』은 개인적 영혼불멸을 부정했고 그 근거로 헤겔에 의존했다. 이로써 논쟁이 시작되었고, 몇 년 후 슈트라우스의 『예수전』과 함께 학파는 분열되었다.
프리드리히 리히터 (1807–1856)는 좌파에 속했고 영혼불멸 문제에 대해 글을 썼다.
1833년의 그의 『종말론(Lehre von den letzten Dingen)』은 개인적 영혼불멸을 부정했고 그 근거로 헤겔에 의존했다. 이로써 논쟁이 시작되었고, 몇 년 후 슈트라우스의 『예수전』과 함께 학파는 분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