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디난트 크리스티안 바우어 (1792–1860)는 개신교 신학의 튀빙겐 학파를 창시했다.

그는 헤겔의 역사 개념을 신약성서에 적용했다. 복음서들은 보고가 아니라 논쟁의 증언이라는 것이다. 즉 유대계 기독교 방향과 이방계 기독교 방향 사이의 논쟁 말이다. 이 적용으로부터 오늘날까지 수행되는 역사비평적 성서학이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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